회장 인사말

차와 향 문화가 차인들 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다가와 즐기고 배울 수 있도록 편안한 자리가 되기를 바라고 한국과 중국의 젊은 세대들이 전통문화를 이어 더욱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세상을 꽃피우기를 기원합니다. 더 나아가 향 문화를 통하여 전통문화의 맥을 이어오고자 하는 차인들과 함께 향도의 독특한 문화를 융합하여 21세기 향도 문화를 만들고자 합니다. 

이에 한국에서의 향 문화를 상호연구하고 그에 따라 현재의 향 문화를 더욱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시금석이 되리라 믿습니다. 이는 동북아시아에서의 교류와 상호발전이 과거에서부터 이어져 내려와 다시금 풍성한 문화향유가 될 수 있는 기회가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.